배우 송승헌, SNS에 공개한 운동中 셀카 봤더니...‘어깨 부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4-04 21:15
입력 2018-04-04 21:1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송승헌이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을 자랑했다.
이미지 확대
송승헌
송승헌
4일 배우 송승헌(43)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기구가 가득한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승헌은 딱 달라붙은 운동복 차림을 한 채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넓은 어깨가 그대로 도드라져 평소 꾸준히 운동하는 그의 근육질 몸이 훤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승헌은 지난해 말 종영한 OCN 드라마 ‘블랙’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올해에는 배우 브루스윌리스, 사정봉과 함께 중국 영화 ‘대폭격(가제)’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송승헌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