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특집] 마루망, 아마추어 골퍼 위한 ‘셔틀 N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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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희 기자
수정 2018-04-03 22:13
입력 2018-04-03 18:02
마루망이 2018년형 ‘셔틀 NX1’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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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망의 ‘셔틀 NX1’. ‘NX’는 ‘새롭게 다음 시대로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루망 제공
마루망의 ‘셔틀 NX1’. ‘NX’는 ‘새롭게 다음 시대로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루망 제공
‘셔틀 NX1’은 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셔틀 시리즈’의 첫 번째 풀 라인업이다. 기존 상품인 페어웨이우드 전용 모델이 아닌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 세트 등이 포함됐다. ‘NX’는 새롭게(New, N) 다음 시대로 넘어간다(Cross-Over, X)는 의미를 담고 있다.

드라이버는 40% 이상 커진 반발 영역과 108% 커진 ‘고초속 영역’, 낮아진 스윗스팟 높이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아마추어 골퍼들의 실수를 만회하는 동시에 비거리는 증가하고 관용성은 더 넓어지도록 했다. 셔틀 시리즈의 주력 제품인 페어웨이우드는 스파이더웹 구조 페이스를 적용해 반발 영역을 최대화했다. 아이언의 경우도 솔 내부에 비스듬히 파여 있는 ‘슬랜트 그루브’를 적용해 페이스의 굴곡을 확대했다.



마루망코리아 최춘우 부장은 “아마추어 골퍼가 원하는 부분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클럽”이라고 밝혔다. (02)2005-1078.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8-04-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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