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설현, 밀라노에서 ‘히피걸’로 변신...‘몽환적인 분위기’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28 14:45
입력 2018-03-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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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설현이 밀라노에서 히피 아가씨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와 함께 촬영, 밀라노 코르소마젠타에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설현은 1970년대 히피(Hippie)아가씨로 변신, 다양한 빈티지 아이템으로 색다른 느낌을 연출했다.
한편 최근 설현은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나체 합성 사진이 유포되며 곤혹을 겪었다. 현재 영화 ‘안시성’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보그코리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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