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 김남주, 극중 분위기와 사뭇 다른 촬영현장 ‘반전’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3-23 15:13
입력 2018-03-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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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드라마 ’미스티’의 메이킹 영상 속 김남주의 반전 모습이 화제다.
특히 촬영 현장에서는 보도국장 자리 싸움으로 오묘한 천적 관계였던 보도국장(이경영 분)과 남편인 케빈 리의 죽음 이후 고혜란에 대한 오해와 복수심이 극에 치닫는 서은주(전혜진 분)와의 실제 모습에서는 서로를 챙기며 끈끈한 유대감과 돈독함이 느껴져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졌다.
한편 JTBC ‘미스티’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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