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이 언급한 ‘부관참시’ 무슨 뜻?
수정 2018-03-23 09:29
입력 2018-03-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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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이 23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과 관련, ‘부관참시’라는 격한 표현을 써가며 문재인 정부를 비난했다. 장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엇을 더 수사하고 무엇을 더 죽이려는 건지 참 집요하고 잔인하다”면서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부관참시를 목도할 줄은 몰랐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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