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강타 “첫사랑, 세 번 차이고 3년 더 그리워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3-22 11:00
입력 2018-03-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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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강타가 첫사랑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타는 MC 강호동과 함께 한 부부의 집에서 밥을 먹게 됐다. 아내는 남편이 첫사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강타는 “저는 항상 첫사랑과 결혼하는 게 로망이었다”고 말했다. 강타는 “첫사랑에게 한 번 차이고 1년 기다려서 다시 만났다. 그리고는 6개월을 만나다 또 차이고, 1년을 기다려서 다시 만나다 차였다. 그렇게 세 번을 차이고 3년을 더 그리워하다가 끝냈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언제”라고 물었지만 강타는 “데뷔했을 때였다”는 말을 한 뒤 화제를 돌렸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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