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텍사스 연쇄 소포 폭탄 공격 24세 남성 용의자 자폭사망
수정 2018-03-21 21:56
입력 2018-03-2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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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발생한 연쇄 소포 폭탄 사건의 용의자가 21일(현지시간) 자폭,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이 이날 전했다.
맨리 국장은 “용의자는 차 안에서 폭탄을 터뜨려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맨리 국장은 용의자가 24세의 백인 남성이라고 밝혔으나 이름 등 자세한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미국 텍사스주에서는 지난 2일부터 20일까지 19일간 모두 6건의 소포 폭탄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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