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산성터널 공사 중 콘크리트 떨어져 1명 숨져
수정 2018-03-21 16:54
입력 2018-03-21 16:5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 산성터널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노동자 1명이 숨졌다.
부산경찰청 제공
이씨는 터널 천장에 가로 10m, 세로 1m짜리 콘크리트 구조물을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작업 중 갑자기 떨어진 콘크리트 구조물 일부(가로 2m, 세로 0.7m)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공사 현장 책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작업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켰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