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잔망미 넘치는 풀 먹방 ‘초근접에도 눈부신 민낯’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3-21 13:13
입력 2018-03-21 13:1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수지는 풀을 입에 우걱우걱 우겨넣는 모습. 마치 초식동물처럼 풀을 먹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극도의 클로즈업에도 잡티 하나 없는 눈부신 민낯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최근 13세 연상의 배우 이동욱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