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유비 이준혁, 보기만 해도 설레는 케미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3-20 22:33
입력 2018-03-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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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유비 이준혁의 풋풋한 케미가 화제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극본 명수현 백선우 최보림/ 연출 한상재, 이하 시그대) 제작발표회에는 한상재 PD와 배우 이유비, 이준혁, 장동윤, 데프콘, 이채영, 신재하가 참석했다.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의사들이 주인공이던 기존 병원 드라마와는 달리,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그리고 실습생 등 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병원 드라마다. ‘의사 외 병원에서 진료를 돕는 의료종사자들’을 뜻하는 ‘코메디컬 스태프(Comedical staff)’의 일상을 시(詩)와 함께 경쾌한 웃음으로 버무릴 예정이다.
2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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