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커피찌꺼기·톱밥 섞은 퇴비, 1년 이상 저장하면 흙냄새 나”

박승기 기자
수정 2018-03-17 00:46
입력 2018-03-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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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퇴비업체와 스타벅스 협업…무상 제공해 고품질 퇴비 만들어
퇴비는 판매 가격이 정해져 가시적인 판매 및 수입 증가로 이어지지는 못하지만 조합은 퇴비 품질 및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장 창고를 확장하고 있다. 박 대표는 “1년 이상 저장하면 퇴비에서 흙 냄새가 난다”고 소개했다.
글 사진 안성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8-03-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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