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경제 평론가 커들로, 백악관 NEC 위원장 유력
김규환 기자
수정 2018-03-14 23:35
입력 2018-03-14 22:40
로이터 연합뉴스
미 뉴욕연방은행 이코노미스트 출신인 커들로는 현재 CNBC의 간판 평론가이자 라디오 진행자로 활동하며 감세와 자유 무역을 강력하게 옹호해 온 인물이다. 그는 지난 몇 년간 트럼프 대통령의 비공식 경제 참모로 활동해 왔으며 1980년대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시절에 백악관 예산국에서 일한 바 있다.
AP통신은 커들로 외에 샤히라 나이트 NEC 세금 및 퇴직 정책 특별보좌관 등이 후보군에 올라 있다고 전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2018-03-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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