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입당’ 배현진의 첫 미션 보니
수정 2018-03-15 13:18
입력 2018-03-1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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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정계 입문 후 첫 과제를 부여받았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국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9일 입당한 배 전 아나운서는 업무 미발령 상태로 조명창고에 배치당한 사실이 알려져 큰 충격을 주었다”면서 “이외에도 많은 언론인이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업무 배제와 부당인사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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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 자유한국당 입당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왼쪽부터), 홍준표 대표,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18.3.9
뉴스1 -
MBC 기자 질문에 퇴장하는 배현진 전 아나운서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MBC 기자가 질문을 요청하자 퇴장하고 있다. 2018.3.9/뉴스1 -
배현진 전 아나운서에 태극기 배지를 달아주는 홍준표9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에게 태극기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2018.3.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태극기 뱃지 다는 배현진 전 아나운서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에게 태극기 뱃지를 달아주고 있다. 2018.3.9
뉴스1 -
태극기 뱃지 고쳐다는 배현진 전 아나운서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태극기 뱃지를 고쳐달고 있다. 2018.3.9/뉴스1 -
배현진 전 아나운서 ’한국당 입당’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3.9
뉴스1 -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 자유한국당 입당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입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8.3.9
뉴스1 -
인사말 하는 배현진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입당한 배현진 전 MBC 앵커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3.9 연합뉴스. -
입당 환영식 참석하는 배현진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입당한 배현진 전 MBC 앵커가 행사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2018.3.9 연합뉴스. -
배현진·길환영·송언석 자유한국당 입당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길환영 전 KBS 사장, 김성태 원내대표, 홍준표 대표, 배현진 전 MBC 아나운서, 송언석 전 기획재정부 2차관. 2018.3.9
뉴스1
앞서 MBC는 ‘배 전 아나운서의 조명창고 근무 논란’과 관련해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조명기구가 복도에 놓여 있었지만 배 전 아나운서가 근무한 곳은 보도본부의 사무공간”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자유한국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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