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 입소 후 공개된 근황 ‘해맑은 미소+손하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3-11 17:58
입력 2018-03-11 17:57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빅뱅 지드래곤의 훈련소 모습이 포착됐다.
이미지 확대
빅뱅 지드래곤
빅뱅 지드래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간 백골부대로 입소한 지드래곤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지드래곤은 2019년 11월 26일 제대한다. 일정 기간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배치를 받을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
입대하는 지드래곤
입대하는 지드래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30)이 27일 강원 철원군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하고 있다. 이날 입소한 지드래곤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연합뉴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현재 신병교육대 위문편지 이메일 계정으로 지드래곤에게 쏟아지는 편지 때문에 부대 업무가 마비된 상태”라며 위문편지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