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빈소 건국대학교 병원 “아내 너무 슬퍼하고 있어”
수정 2018-03-10 10:22
입력 2018-03-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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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조민기의 장례식과 발인식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조민기는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민기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유족들은 조민기의 상황을 확인하고 논의 끝에 건국대학교 병원에 빈소를 마련했다. 당초 104호에 차려질 예정이었으나 204호로 변경됐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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