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하는 아빠 등에 딱 붙은 크리스 햄스워스 딸 ‘귀여움 폭발’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3-09 15:44
입력 2018-03-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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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인디아 로즈는 아빠 크리스 햄스워스를 따라 바다로 향하더니 이내 아빠의 등에 업혔다. 크리스 햄스워스가 서핑을 하는 동안 인디아 로즈는 아빠의 등에 딱 붙은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크리스 햄스워스는 오는 4월 개봉하는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토르’ 역으로 출연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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