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안소미 결혼,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화촉...‘4월의 신부’된다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09 09:17
입력 2018-03-0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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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코미디언 안소미가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다.
이날 안소미 소속사 지앤미디어 측은 “안소미가 4월 14일 오후 12시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안소미는 1년 4개월 열애 끝에 동갑내기 예비 신랑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안소미는 현재 출연중인 KBS2 ‘개그콘서트’를 위해 신혼여행은 잠시 미룰 예정이다. 신혼집은 서울 강서구에 마련된다.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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