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에 효과
장세훈 기자
수정 2018-03-08 22:54
입력 2018-03-08 22:50
연구팀은 세포 실험을 통해 냉이 추출물이 지방간 축적과 관련이 있는 ‘히스톤 아세틸전달효소’라는 물질의 활성을 70%가량 감소시키는 것을 확인했다.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도 냉이 추출물을 투여한 쥐의 간 조직 등에서 지질 축적 및 콜레스테롤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인 ‘약용 식품 저널’에 실렸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2018-03-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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