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서훈 조만간 방미…중국·러시아·일본도 연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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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3-06 20:11
입력 2018-03-0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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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 결과 설명…국제사회 지지·협력 토대로 남북관계 안정적 발전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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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특사로 북한을 방문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이 6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대통령 특사로 북한을 방문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이 6일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은 방북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조만간 미국을 방문한다.

대북특별사절대표단의 수석특사로 방북했던 정 실장은 6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설명한 뒤 “저는 미국에 이어 중국과 러시아를 방문하고, 서 원장은 일본을 방문한다”며 “이를 통해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바탕으로 남북관계를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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