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종혁, 두 아들 탁수-준수 근황 공개...‘이렇게 많이 컸어?’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03 15:50
입력 2018-03-0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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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배우 이종혁이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두 아들 탁수, 준수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혁은 “(아이들은) 알아서 잘 크고 있다. 준수는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이다. 키가 많이 컸다”고 말했다.
앞서 2014년 이종혁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아들 탁수, 준수와 함께 여행을 다니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아빠를 쏙 빼닮은 이종혁의 아들들은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종혁은 오는 15일 영화 ‘엄마의 공책’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파일 : 4022일의 사육’ 이후 약 3년 만이다.
사진=이종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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