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 주상욱 “차예련 임신 5개월, 태명이 ‘대군’인데 딸”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2-27 21:12
입력 2018-02-2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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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의 주상욱이 아내 차예련이 임신 5개월이라고 밝히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주상욱은 “지금 차예련이 임신 5개월인데, 아기 태명이 대군이다. 그런데 딸이라서 지금 ’대순‘이라고 바꿔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은 “그 정도로 이 작품 출연이 결정되고 임신 사실을 알았다. 굉장히 복덩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군‘은 동생을 죽여서라도 갖고 싶었던 사랑, 이 세상 아무도 다가올 수 없게 만들고 싶었던 여자를 둘러싼 두 남자의 뜨거웠던 욕망과 순정의 기록을 담은 핏빛 로맨스다. 오는 3월 3일 첫 방송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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