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열애’ 한혜진, 화보서 도발 “세월 흘렀지만 몸매 더 좋아져”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2-27 14:20
입력 2018-02-27 14:1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모델 한혜진이 변함 없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또한 한혜진은 “세월이 흘렀지만 몸은 오히려 지금이 훨씬 좋다. 아마 10년 뒤에도 별로 달라진 건 없을 것”이라며 “늘 지금처럼 모델로 살아있고 싶다. 늘 필요한, 모델로 살고 싶다. 죽을 때까지 본업이 모델인 채로 남을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