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대학생 341명에게 장학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수정 2018-02-27 00:15
입력 2018-02-26 22:48
이미지 확대
종근당고촌재단이 지난 23일 서울 중구 충정로 종근당빌딩에서 ‘2018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국내외 대학생 341명에게 1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지방 출신 대학생을 위한 무상 기숙사를 모두 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우선 국내 73명, 해외 54명 등 모두 127명의 대학생에게 대학 등록금 전액을 지급하며 이와 별도로 지난해 신설된 생활장학금 제도에 따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70명을 선발해 대학 졸업 때까지 매달 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8-02-2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