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서민정 “아나운서 꿈꿨지만 포기” 이유 들어보니..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24 21:16
입력 2018-02-2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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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서민정이 과거 아나운서의 꿈을 키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민정은 절친 케이트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서민정은 “13살 때부터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다. 근데 고등학교 때 한 친구가 ‘넌 아나운서가 되기엔 키가 너무 작다’고 그랬다. 너무 순진해 그 말을 믿고 꿈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서민정은 이어 “아나운서랑 비슷하게 말하는 직업이 뭘까 생각하다가 변호사를 떠올렸다. 이후 법대에 진학했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이방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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