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하차, ‘주간아이돌’ PD “그만하게 돼 너무 속상하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23 14:22
입력 2018-02-23 14:2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주간아이돌’ PD가 MC 정형돈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오는 3월 7일 ‘주간아이돌’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다고 보도 했다. 두 사람의 하차로, 프로그램이 자연스럽게 종영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방송된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이다. 빅뱅, 엑소, 방탄소년단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 그룹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간아이돌’은 이후 시즌제로 방송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