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정ㆍ안효림ㆍ정진호 작가,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조희선 기자
수정 2018-02-20 01:23
입력 2018-02-1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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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 배유정(왼쪽), 안효림(가운데), 정진호(오른쪽) 3인이 세계 최고 권위의 그림책 상인 볼로냐 라가치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볼로냐 라가치상은 이탈리아에서 매년 3월에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어린이책 도서전인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시상된다.
전 세계에서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응모 받아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도서전이 열리기 전인 2월에 발표한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8-02-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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