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득녀, 소속사 측 “산모 아이 모두 건강..잘 키우겠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19 21:03
입력 2018-02-19 21:0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신수정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신수정은 출산 이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 신수정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수정은 현재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의 김계현 대표와 연인으로 발전, 1년 6개월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결혼했다.
한편, 배우 신수정은 지난 2008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왕과 나’, ‘세자매’, ‘사랑만 할래’, ‘화려한 유혹’ 등에 출연했다.
사진제공=메이딘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