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9년차’ 안정환-이혜원 부부, 사막에서 뜨거운 입맞춤? ‘여전히 ♥’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2-19 14:04
입력 2018-02-1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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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9년 차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여전히 뜨거운 부부애를 과시했다.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원하시는 일 다 이뤄지시길 기도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진 속 주인공을 안정환과 이혜원으로 추정, 달달한 부부의 모습에 환호를 보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여전히 달달한 부부”, “영화 속 한 장면인줄...멋있어요”, “안정환 쏘 스윗...”, “새해엔 더 행복하세요!”, “멋진 부부. 앞으로 승승장구하시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예계 대표 ‘사랑꾼’인 안정환은 앞서 방송을 통해 아내 이혜원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왔다.
지난 1999년 한 광고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01년 각각 26살,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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