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바지ㆍ아이언맨 헬멧… ‘시선 강탈 ’ 올림픽 패션

이정수 기자
수정 2018-02-19 01:17
입력 2018-02-1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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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컬링 ‘미친 바지 ’ 인기 ‘아이언맨 ’ 감독도 윤성빈 축하
단일팀 신소정은 헬멧에 한복
갈수록 열기를 더하는 평창동계올림픽 무대 한쪽에서 ‘올림픽 패션’ 경쟁이 눈길을 끈다. 개성을 한껏 뽐낸 선수들은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한다.
연합뉴스
이런 전통은 8년 전 밴쿠버올림픽 때 시작됐다. 컬링팀의 크리스토퍼 스바에(36)는 평범한 검정색 바지 대신 노르웨이를 상징하는 색의 바지를 입자고 제안했고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르웨이 남자 컬링 대표팀이 평창올림픽에 챙겨 온 바지만 10종류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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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베르토스 폰 호엔로에 페이스북 캡처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2018-02-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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