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소길리 음악감상실 오픈…윤아 눈물 흘린 이유는?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2-18 10:56
입력 2018-02-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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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효리네 민박2’의 직원 윤아가 이효리의 선곡에 눈물을 보였다.
작사 경험이 있는지 물어보는 이효리에게 윤아는 쑥스러워하며 자신이 직접 가사를 쓴 솔로곡 ‘바람이 불면’을 소개했다. 윤아의 솔로곡을 감상하던 이효리는 예쁜 목소리라며 칭찬했고 이어 윤아가 쓴 가사에도 공감하며 경험담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효리는 윤아에게 어울릴 것 같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선곡해 들려주었다. 가만히 노래 가사에 집중하던 윤아는 어느새 눈물을 보였고 부부는 윤아가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는 후문이다.
윤아의 눈물샘을 자극한 이효리의 선곡은 오는 2월 18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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