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민정, 폭발적인 스피드로 올림픽 첫 금메달
수정 2018-02-17 21:41
입력 2018-02-1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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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20·성남시청)이 생애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대한민국 최민정이 17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 결승 경기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기뻐하고 있다. 2018.2.17 뉴스1
김아랑(23·고양시청)은 2분 25초 941으로 4위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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