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 측 “강다니엘, 육지담과 과거 친분..루머에 강경 대응” [공식입장]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14 14:18
입력 2018-02-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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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강다니엘 측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이날 래퍼 육지담은 워너원 팬의 빙의글(아이돌을 주제로 한 팬픽의 일종이며 작가 혹은 독자가 주인공으로 보이게 만든 소설)이 자신의 이야기라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M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워너원 강다니엘군과 관련하여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본 소속사는 금일 이슈가 되고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팬 게시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입장 전달드립니다.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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