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교통카드 출시, “전국 탱구팬 모여라!” 뜨거운 반응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2-13 16:05
입력 2018-02-1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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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담긴 교통카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세븐일레븐 측은 오는 15일부터 태연 교통카드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검은색 터틀넥을 입은 태연의 모습이 담긴 카드 1장, 멍하니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태연 얼굴이 담긴 카드 1장 총 2장이 출시된다. 가격은 각 5000원이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연 교통카드 출시’와 관련된 글이 다수 게재, 구매 의사를 표하는 네티즌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네티즌은 “예약 하는 방법 아시는 분 있나요”, “다들 구하셨나요? 빨리 예약해야 하는데 아”, “저희 동네 편의점 사장님은 모르고 계시던데...제 것도 구해주실 분 계신가요”, “꺄 태연이라니. 무조건 소장 각”, “저희 어머니 편의점 점장님이에요. 제가 구해드릴게요. 손!”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태연 교통카드는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세븐엘레븐은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교통카드를 출시해왔다.
사진=세븐일레븐 SNS, 태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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