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잘가라’, 복고와 최신 트렌드의 만남 ‘무대의상 주목’
이보희 기자
수정 2018-02-13 10:14
입력 2018-02-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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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이 복고와 최신 트렌드의 매력적인 만남으로 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다.
‘잘가라’는 회상, 추억을 테마로 한 복고풍의 흥 넘치는 멜로디를 자랑한다. 반면 무대와 의상은 올해의 대표 컬러로 선정된 ‘울트라 바이올렛’으로 꾸며져 색다른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잘가라’의 콘셉트인 ‘울트라 바이올렛’은 홍진영의 ‘리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평가. 특히 홍진영은 ‘잘가라’ 무대를 통해 물오른 여신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홍진영은 오늘(13일) KBS ‘아침마당’에서 성공적으로 컴백 무대를 가진데 이어 1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잘가라’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뮤직K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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