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정유미, 사탕 먹고 혼쭐...그래도 러블리한 ‘과장 나부랭이’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2-10 11:33
입력 2018-02-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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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배우 정유미가 손님용 사탕을 먹었다가 혼쭐났다.
이날 이서진은 가족 단위 손님이 많자, 어린 손님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이서진은 “아이들에게 줄 만한 것이 뭐 없을까”라며 동네 슈퍼마켓에서 어린아이 손님을 위한 사탕을 샀다.
정유미는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이 준비해둔 사탕 중 하나를 집어 먹었다.
이에 이서진은 “아이들 주려고 산 것”이라며 어디서 과장 나부랭이가 이런 걸 먹냐”고 잔소리했다.
정유미는 “과장 나부랭이..”라는 말을 곱씹으며 시무룩해졌다.
한편 이날 정유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주방 정돈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 덕분인지 이날 ‘윤식당’은 중간 정산에서 현재까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정유미와 이서진, 윤여정, 박서준이 출연하는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다음 주(16일) 방송은 설 연휴 관계로 결방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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