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둘째 딸 100일 사진 촬영현장 공개 “우리 예쁜이들♡”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09 16:55
입력 2018-02-09 16:5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소이현이 둘째 딸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에는 소이현 첫째 딸 하은이와 둘째 딸 소은이의 모습이 담겼다. 동생의 발을 꼭 붙잡고 있는 하은이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인교진, 소이현을 닮은 듯한 둘째 소은이의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이듬해 첫 딸 하은이를 얻은 데 이어 지난해 10월 둘째 딸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