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출산, 셋째 딸 바라보는 백종원 흐뭇한 미소 “삐삐야 안녕~”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09 11:32
입력 2018-02-0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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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의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백종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셋째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 백종원은 옆에서 이를 지켜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오전 소속사 측은 “소유진이 어제 오후 서울 소재의 한 산부인과에서 3시간 진통 끝에 셋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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