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성 질병으로 숨진 가수 김한일 누구? “비정상회담 출연”

김유민 기자
수정 2018-02-08 16:51
입력 2018-02-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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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활동하는 가수 겸 배우 김한일이 2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어 “김한일의 가족들과 가까운 친구들도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 그가 다른 세계에서도 여전히 음악과 함께 행복하길 바란다. 우리의 사랑하는 한일, 가는 길 평안하길”이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1990년생인 김한일은 지난 2009년 중국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외국인으로서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2014년에 EP ‘00:01 AM’을 발표했으며, 2015년부터는 ‘비정상회담’에 한국인 대표로 출연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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