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특집] LG, 남녀 아이스하키ㆍ피겨ㆍ스켈레톤 지원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2-08 02:25
입력 2018-02-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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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고 있다. 국내외 전지훈련, 장비를 지원하고, 지난해 4월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남자 피겨 기대주인 차준환 선수는 지난해 3월부터 LG의 공식 후원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내년까지 차 선수를 지원하는 한편 광고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 선수는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2회 연속 우승하는 등 급성장하고 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8-02-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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