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여동생 남자친구 단속하는 오빠 “모든 남자들은 나빠”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03 17:23
입력 2018-02-03 17:2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헨리가 여동생의 연애 여부에 관심 갖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헨리는 여동생과 함께 차로 이동하던 중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여동생 휘트니는 없다고 답했다.
그러자 헨리는 다짜고자 핸드폰을 달라며 “모든 남자들은 나쁘다. 남자친구 사귀지 말라. 결혼도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무지개 회원들은 “헨리에게 이런 면이 있을 줄 몰랐다”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헨리는 “전세계 오빠들을 같은 마음일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