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다이어트 화제, 20kg 감량한 비결은 “속 비운 뒤 식이요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효진 기자
수정 2018-02-02 09:22
입력 2018-02-02 09:2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태성의 다이어트 비결이 화제다.
이미지 확대
이태성 다이어트
이태성 다이어트
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이태성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야구선수 출신 배우인 이태성은 “신인 때 오디션을 보면 다 떨어졌다. 운동을 그만둔 지 얼마 안 된 만큼 몸에 근육이 많았다. 그래서 오디션을 보면 ‘뚱뚱하다’, ‘살을 빼고 와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태성은 이어 “당시에 비해 현재 20kg 감량했다. 온갖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며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라고 말했다.

이태성은 “살을 뺄 때 먼저 속을 비운다. 약을 먹어 공복으로 만들고, 위가 줄어든 상태에서 식이요법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자들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운동을 시작하고, 여자들은 굶는다. 그런데 반대로 해야한다. 남자들은 내장부터 찌고, 여자들은 피하지방이 많아서 운동으로 빼야한다. 많이 뺄 때는 2주에 10KG를 뺀 적도 있다”며 다이어트 상식을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