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코리아 기업특집] KT, 평창서 세계 첫 5G 통신…글로벌 선도

유영규 기자
수정 2018-01-25 17:53
입력 2018-01-25 17:44
특히 전 세계 관람객과 선수들을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의 무선 네트워크망을 구축한다. 올림픽 최초로 프리미엄급 속도와 품질을 자랑하는 와이파이(WiFi) 서비스가 공항을 시작으로 이동루트, 평창 경기장 전반에 제공된다. 경기장과 선수촌, 호텔 등에도 5000여대에 달하는 올림픽 전용 IPTV가 설치된다. 세계 최초로 실시간 6개 국어(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 불어, 독일어) 자막 기능도 도입했다. KT는 “평창동계올림픽은 5G 시대를 여는 열쇠 역할을 맡은 행사인 만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8-01-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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