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들 모금으로…뉴욕에 뜬 문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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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기자
수정 2018-01-23 19:00
입력 2018-01-23 19:00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 축하 광고가 미국 뉴욕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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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앞두고 축하 광고가 미국 뉴욕에 등장했다. 22일(현지시간) 오전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문 대통령의 66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2분 30초 게재됐다. 사진은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등장한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연합뉴스
오는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앞두고 축하 광고가 미국 뉴욕에 등장했다.
22일(현지시간) 오전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문 대통령의 66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2분 30초 게재됐다. 사진은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등장한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광고.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오전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문 대통령의 66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2분 30초 게재됐다.

영상에는 ‘문 대통령이 태어난 날을 축하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문구와 함께, 문 대통령이 살아온 행적, 2012년과 지난해 대선출마 영상도 담겼다.

문 대통령의 생일 당일인 23일 오전(한국시간 24일 새벽)에는 5분씩 두 차례 본 광고가 진행된다.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모금을 통해 광고 비용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트위터 사용자는 온라인에 광고비 결제 내역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앞서 문 대통령 지지자들은 최근 서울 시내 지하철역사에도 생일축하 광고를 게재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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