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7명, 말레이시아서 이민법 위반 체포

강윤혁 기자
수정 2018-01-23 02:36
입력 2018-01-22 23:16
여권 미소지 등 혐의… 나흘째 구금
그는 “담당 영사는 현지 이민국에 우리 국민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면서 수사 진행상황 등을 제때에 통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사건 관련 수사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해 추후 체포된 우리 국민 대상 영사 면회를 통해 건강상태 확인 및 가혹행위 등 인권침해 여부 확인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8-01-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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