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총회 의장 출마

김미경 기자
수정 2018-01-15 22:33
입력 2018-01-15 22:18
임기 2년인 GGGI 총회 및 이사회 의장은 각국 정부가 추천한 인사 중 회원국 간 합의를 통해 선출된다. 외교부는 재외공관들에 회원국 정부에 반 전 총장 지지를 요청하라는 지시 전문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GGGI는 이명박 전 대통령 정부 때인 2010년 개도국의 저탄소·녹색성장을 지원하고자 한국 주도로 설립됐으며 현재 28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8-01-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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