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언론, 포털 다 여권에 장악”

오달란 기자
수정 2018-01-09 12:37
입력 2018-01-09 12:37
연합뉴스
전날 대구·경북(TK) 지역 신년하례회에 참석했던 홍 대표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한국당의 지지세는 거의 회복이 됐다. 과거처럼 회복됐다는 것을 느꼈다”며 “지방선거까지 밑바닥 민심을 믿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의 성격과 관련해 “자유대한민국의 체제를 지키는 선거다. 나라의 체제를 좌파 사회주의 체제로 변경하려고 시도하는 것을 막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본질”이라며 보수층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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