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 노부모 살해 혐의 아들 검거

남인우 기자
수정 2017-12-31 16:41
입력 2017-12-31 16:41
경찰은 김씨가 노부모와 토지 처분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는 진술을 확보, 수사를 벌여왔다. 김씨가 평소 차량을 이용하지 않는 데다, 범행 뒤 휴대전화를 꺼놓고 잠적해 검거에 어려움을 겪어오던 경찰은 제보를 받고 충주 도심에서 김씨를 검거했다. 김씨는 일정한 직업없이 생활해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충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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