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굿즈, 실물크기 대형 쿠션 ‘의도 불순’ 논란에 “판매 중단”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30 15:55
입력 2017-12-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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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측이 굿즈 판매를 중지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세심하게 준비하고 더욱 주의하겠다. 앞으로도 여자친구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판매를 공지한 여자친구 굿즈 중에는 180cm 길이의 대형 쿠션에 여자친구 멤버들의 전신 사진이 프린트 돼 있어 의도가 불순하다는 지적이 일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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