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심경 “미쓰에이 해체, 말로 표현 못할 기분..축복해주세요”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28 14:08
입력 2017-12-2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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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쓰에이 멤버였던 지아가 팀 해체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동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JYP엔터테인먼트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독립해 활동하는 건 나는 걸 배우는 독수리 같다. 나를 축복해달라”고 전했다.
앞서 2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지아와 민이 재계약을 하지 않음으로써 미쓰에이가 자연스럽게 해체 했다고 알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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