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해체” 수지와 잔류한 페이 근황 ‘이런 모습 처음이야’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2-27 14:53
입력 2017-12-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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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가 해체를 공식화한 가운데 JYP와 재계약한 페이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이 드라마를 통해 페이는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다양한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판타지 사극의 여주인공으로 완벽하게 분했다.
예고편에서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 섹시한 춤사위를 펼치는가 하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좌중을 압도했다. 또한 시련으로 눈물을 흘리는 감정선 깊은 연기와 키스신도 선보여 작품 속 활약을 기대케 했다.
‘소수자천’은 왕위에 오르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로, 인기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을 연상케하는 판타지 드라마다.
미쓰에이 네 멤버 중 페이는 지난해 5월, 수지는 올해 8월 JYP와 재계약했으나 지아와 민은 계약을 종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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